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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금체불 진정서 온라인 작성

못 받은 임금·퇴직금과 사업장 정보를 넣으면 고용노동부 서식 그대로 완성됩니다. PDF로 저장해 노동포털에 올리거나 인쇄해서 관할 지청에 내세요.

내 기기 안에서만 처리돼요. 서버로 전송하지 않으니 안심하세요.
1. 진정인 — 임금을 못 받은 근로자
처리 상황 수신여부
노동포털 통지여부
2. 피진정인 — 사업주
사업체 구분

관할 노동관서는 이 주소로 정해집니다.

숫자만. 「명」이 붙습니다.

3. 진정 내용

재직 중이면 비워 두세요.

세금을 떼기 전 금액으로 적습니다.

퇴직 여부

연차수당·상여금 등

근로계약방법

상자 높이는 원본 그대로라 길게 쓰면 줄간격이 좁아지고, 그래도 넘치면 뒷부분이 잘리고 「…」가 붙습니다.

함께 내는 증거 자료의 이름을 적습니다.

제출처

사업장 주소지 관할 관서를 적습니다. 예: 서울지방 · 서울강남 · 중부지방 · 부산지방

서체

빈칸은 빈칸 그대로 인쇄됩니다. 이 서식에는 서명란이 없습니다. 노동포털에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관할 고용노동(지)청에 냅니다.

예시로 덮어쓸까요?

지금 입력한 내용이 예시 값으로 바뀝니다.

작성한 내용을 모두 지울까요?

입력한 진정인·사업장 정보와 진정 내용이 전부 사라지고 되돌릴 수 없어요.

알아두기 · 체불 금액은 세금을 떼기 전(세전) 금액으로 적고, 급여·퇴직금·연차수당을 나눠 적으면 조사가 빠릅니다. 접수는 고용노동민원마당(minwon.moel.go.kr) 온라인 또는 사업장 주소지 관할 지방고용노동청 방문으로 합니다. 근로계약서가 없어도 급여 통장 내역·문자 대화록·출근기록으로 근무 사실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. 사업주가 끝까지 지급하지 않으면 간이대지급금 제도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. 빈 양식(HWP·DOC·PDF)과 접수 방법 보기 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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